김형곤

김형곤

배우1960년 6월 23일

1980~1990년대에 활동한 대한민국의 前 코미디언. 대한민국 시사 코미디의 제왕이다. 통통한 체형을 코미디에 이용하기도 했는데, "김형곤" 하면 바로 '공포의 삼겹살'이었다. 당시 대 유행어가 되고, 지금도 김형곤은 모르더라도 "공포의 삼겹살"이란 표현은 널리 쓰이고 있다. 스스로 '전국 비만인 협회' 회장을 자처했을 정도다... 원래는 보통 체형이었는데.. 개그맨이 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지만, 나중에는 많이 먹고 자는 습관이 몸에 밴 탓인지 살이 잘 빠지지 않아 굉장히 후회했다고 한다.

작품2

김형곤 필모그래피 | filmott